강아지 휠체어 맞춤 제작, 비대면으로 어떻게 하나요?

한눈에 보기
이런 모습이면
- 쫑미는 맞지 않는 기성품으로 걷기를 힘들어하고 금방 지쳤습니다.
- 쫑미는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 휠체어 한쪽에 빈 공간이 생겼습니다.
집에서 할 일
- 치수를 잴 때 자를 몸에 댄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더 정확합니다.
- 몸에 안 맞으면 착용 상태 사진과 영상으로 다시 조정합니다.
- 본체가 알루미늄이라 임의로 고치면 부러질 수 있습니다. 수리는 A/S로 합니다.
- 고양이는 정확한 측정을 위해 방문 상담 후 구매를 권합니다.
기성품 휠체어와 맞춤 휠체어
| 항목 | 기성품 | 맞춤 |
|---|---|---|
| 만드는 방식 | 만들어진 틀을 조절해 씁니다 | 아이 치수에 맞춰 폭·높이·길이를 정해 하나씩 만듭니다 |
| 사이즈 | — | 호수 없이 잰 치수로 만듭니다 |
| 받은 뒤 조정 | — | 모두 사이즈 조정이 됩니다 |
| 교환·환불 | — | 맞춤 제작이라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
강아지 휠체어 비대면 제작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카카오채널이나 전화로 상담을 시작하고, 측정 가이드를 받아 치수를 재서 보냅니다. 상담에서 치수와 아이 상태를 확인한 뒤 제작에 들어가고, 완성되면 배송합니다. 받으신 뒤 착용 사진과 영상을 보내 주시면 조정 방향을 안내합니다.
- 상담: 질환, 마비 부위, 체중, 자세 습관을 함께 확인합니다.
- 측정: 가이드대로 재고, 헷갈리는 부분은 상담 중에 같이 봅니다.
- 제작·배송: 상담 완료 후 평균 3일이 걸립니다. 아이 상태와 제작 난이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조정: 처음 착용 때 미세 조정이 필요한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비대면으로 대응합니다.
동물병원을 통해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수의사 선생님이나 병원 담당자가 직접 연락해 진단 정보와 체형 정보를 전달해 주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대로 제작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강아지 휠체어 치수는 집에서 무엇을 재나요?
강아지 휠체어 치수는 집에서 여섯 군데를 잽니다. 앞발바닥부터 흉곽 아래까지 높이, 어깨쪽 등 너비, 견관절부터 고관절까지 너비가 먼저입니다. 여기에 뒷다리 높이, 고관절쪽 등 너비, 몸통 중간부터 앞발바닥까지 높이를 더합니다. 자를 몸에 댄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더 정확합니다.
- A 앞발바닥부터 흉곽 아래까지 높이
- B 어깨쪽 등 너비
- C 견관절부터 고관절까지 너비
- D 뒷다리 높이
- E 고관절쪽 등 너비
- F 몸통 중간부터 앞발바닥까지 높이
고양이는 사진이 꼭 필요합니다. 고양이는 몸이 유연해서 조끼처럼 입는 수트식 하니스로 몸을 고정하고 탑니다. 정확한 측정을 위해 방문 상담 후 구매를 권합니다.
휠체어는 호수가 없습니다. 잰 치수로 하나씩 만들기 때문입니다. 기성 제품 가격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맞춤 제작 제품은 전화·카카오톡 상담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강아지 휠체어가 배송 뒤 몸에 안 맞으면 어떻게 하나요?
착용 상태를 사진과 영상으로 보내 주시면 조정 방향을 안내합니다. 맞춤 휠체어는 모두 사이즈 조정이 됩니다. 조정 자체는 무상이지만 왕복 택배비는 별도입니다. 본체가 알루미늄이라 임의로 고치면 부러질 수 있습니다. 수리는 A/S로 합니다.

방문 제작에서도 한 번에 끝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10살 재패니즈친 쫑미는 척추 영향으로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 휠체어 한쪽에 빈 공간이 생겼습니다. 1차 피팅 뒤 다시 조정했습니다. 비대면도 같은 방식으로 사진과 영상을 보고 맞춰 갑니다.
간단한 높이 조절은 직접 하실 수 있게 알려 드립니다. 맞춤 제작 제품이라 교환·환불은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기성품 휠체어와 맞춤 휠체어는 무엇이 다른가요?
기성품 휠체어는 만들어진 틀을 조절해 씁니다. 맞춤 휠체어는 아이 치수에 맞춰 폭·높이·길이를 정해 하나씩 만듭니다. 쫑미는 인터넷에서 산 기성품이 몸에 맞지 않아 걷기를 힘들어하고 금방 지쳤다고 원문 글에 적혀 있습니다.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맞지 않는 기구는 오히려 상처를 만들 수 있습니다. 2024년 보호자 설문 연구(1,221건)에서 가장 흔한 문제는 피부 상처였습니다. 문제의 53%를 차지했습니다. 몸에 맞추는 것과, 쓰기 시작한 뒤 계속 조정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쫑미는 맞춤 휠체어로 바꾼 뒤 하루 3번 20분 보행 운동과 주 1회 병원 재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래 영상에서 보호자 인터뷰를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 휠체어 비대면 제작, 멀리 살아도 되나요?
강아지 휠체어 비대면 제작도 품질이 같나요?
강아지 휠체어 비대면 제작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어디에 근거했나요?
- Frontiers 2024 · Caretaker-reported quality of life, functionality, and complications associated with assistive mobility cart use in companion animals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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