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견 휠체어, 1.3kg 치와와도 맞춤 제작이 되나요?
제작 기록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콩은 양쪽 앞발목 관절이 꺾여 네 다리와 허리가 모두 불편했습니다.
- 제작·피팅에서 맞춘 것
- 초소형 샘플 휠체어를 태워 보고, 그보다 더 작게 만들기로 했습니다.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한눈에 보기
이런 모습이면
- 콩은 스스로 걷기 어렵고 조금만 걸어도 쓰러지는 상태였습니다.
- 앞다리에 하중이 쏠리면서 양쪽 앞발목 관절이 무너졌다고 합니다.
병원이 먼저인 경우
- 수술이 필요한 원인인지는 담당 수의사 선생님이 먼저 판단합니다.
- 급성으로 마비가 진행 중이거나 감각이 사라지면 병원이 먼저입니다.
집에서 할 일
- 레그링과 프레임이 닿는 곳에 붉어진 자국이 없는지 매일 확인해 주세요.
- 상처가 생기면 착용을 멈춥니다.
- 처음에는 짧게 시작해 시간을 늘립니다.
- 치수를 잴 때 자를 몸에 댄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더 정확합니다.
이 글의 아이들
- 이름 · 견종 · 체중 콩 · 치와와 · 1.3kg
- 상태(보호자 전언) 슬개골 탈구 · 척수 질환 · 양쪽 앞발목 관절이 꺾임 · 조금만 걸어도 쓰러짐
- 제작 방문한 날 샘플 착용과 치수 측정 · 다음 날 완성(당시 사례)
- 시점 2024년 4월 블로그 공개
초소형견 휠체어는 몇 kg부터 만들 수 있나요?
초소형견 휠체어는 정해진 체중 하한이 없습니다. 펫츠오앤피 휠체어는 호수가 없고 잰 치수로 하나씩 만듭니다. 그래서 1.3kg 콩도 몸에 맞는 사지 휠체어를 만들었습니다. 체중 구간은 소형 1~6kg부터 시작합니다. 금액은 전화·카카오톡 상담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먼저 초소형 샘플 휠체어를 태워 보고, 그보다 더 작게 만들기로 했습니다. 콩의 휠체어는 다음 날 완성됐습니다. 당시 사례입니다. 지금도 되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휠체어 치수는 앞발바닥부터 흉곽 아래까지 높이, 어깨와 고관절 쪽 등 너비, 견관절부터 고관절까지 너비, 뒷다리 높이입니다. 잰 치수로 만들기 때문에 자를 몸에 댄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더 정확합니다.
초소형견 휠체어, 콩은 왜 2륜이 아니라 사지 휠체어였나요?
콩은 뒷다리뿐 아니라 양쪽 앞발목 관절이 꺾여 네 다리와 허리가 모두 불편했습니다. 앞다리로 몸을 끌 힘이 부족하면 뒷다리만 받치는 2륜으로는 서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몸 전체를 받치는 사지(4륜) 휠체어를 만들었습니다.
보호자에 따르면 콩은 슬개골 탈구와 척수 질환이 있습니다. 앞다리에 하중이 쏠리면서 양쪽 앞발목 관절이 무너졌다고 합니다. 스스로 걷기 어렵고 조금만 걸어도 쓰러지는 상태였습니다.
펫츠오앤피 휠체어 안내는 네 다리에 복합 질환이 있거나 전반적으로 근력이 약한 아이를 4륜 대상으로 적고 있습니다.
초소형견 휠체어로 안 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초소형견 휠체어는 신경을 회복시키지 못합니다. 꺾인 관절이나 빠진 슬개골을 바로잡지도 못합니다. 2024년 보호자 설문 연구에서 보조 이동기구 문제의 53%가 피부 상처였습니다. 그래서 몸에 맞춰 만들고 쓰는 동안 계속 조정합니다.
착용 뒤에는 레그링과 프레임이 닿는 곳에 붉어진 자국이 없는지 매일 확인해 주세요. 상처가 생기면 착용을 멈춥니다.
다리를 못 쓰게 된 원인이 수술이 필요한 것인지는 담당 수의사 선생님이 먼저 판단합니다. 급성으로 마비가 진행 중이거나 감각이 사라진 응급 상황은 병원이 먼저입니다.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치와와 휠체어, 처음 타는 날 바로 걷나요?
어디에 근거했나요?
- Frontiers 2024 · Caretaker-reported quality of life, functionality, and complications associated with assistive mobility cart use in companion animals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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