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견 대형견 관절 질환, 체격에 따라 다른가요?
한눈에 보기
이런 모습이면
- 뒷다리를 쓰기 어려워하고 허리 아래를 만지면 아파할 수 있습니다.
- 범골염은 크는 동안 절뚝임이 오락가락한다고 합니다.
병원이 먼저인 경우
- 체격과 상관없이 뒷다리에 갑자기 힘이 빠지거나 소변을 못 보면 병원이 먼저입니다.
집에서 할 일
- 메르크는 성장기 강아지에게 고단백·고열량 식단과 보충제를 피하라고 제안합니다.
- 먹는 양과 사료 선택은 수의사 선생님과 정합니다.
소형견과 대형견, 많이 이야기되는 관절 문제
| 항목 | 소형견 | 대형견 |
|---|---|---|
| 슬개골 탈구 | 주로 작은 강아지에서 생김, 안쪽 탈구가 많음 | 최근 10년 사이 진단이 늘어남, 안쪽 탈구도 많고 바깥쪽 탈구가 더 흔함 |
| 허리 디스크 | 생후 몇 달부터 변하기 시작, 1~2살에도 갑자기 터져 나올 수 있음 | 대개 5살이 지나 나타나고 천천히 나빠짐 |
| 허리 끝 | — | 요천추 협착도 살핌 |
| 성장기 뼈 | — | 빨리 자라는 대형·초대형견에 범골염·비대성 골이영양증 |
| 고관절 이형성증 | — | 큰 강아지에서 가장 흔함 |
소형견 대형견 관절 질환, 무릎에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미국수의외과학회(ACVS)는 슬개골 탈구가 주로 작은 강아지에서 생기지만, 최근 10년 사이 큰 견종 진단도 늘었다고 설명합니다. 메르크 수의 매뉴얼은 안쪽 탈구가 작은 강아지와 큰 강아지 모두에 많고, 바깥쪽 탈구는 큰 강아지에서 더 흔하다고 적습니다.
ACVS는 큰 견종으로 샤페이, 플랫코티드 리트리버, 아키타, 그레이트 피레니즈를 듭니다.
안쪽·바깥쪽 탈구의 차이는 슬개골 내측·외측 탈구 글에 자세히 있습니다.
십자인대 질환은 큰 견종 이야기가 많지만 작은 강아지에게도 생깁니다. → 십자인대 파열 견종, 잘 생기는 강아지가 따로 있나요?
소형견 대형견 관절 질환, 허리 디스크는 나이가 다른가요?
메르크 수의 매뉴얼은 소형 견종의 디스크가 생후 몇 달부터 변하기 시작한다고 설명합니다. 1~2살에도 갑자기 터져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큰 강아지의 디스크 변성은 대개 5살이 지나 나타나고 천천히 나빠진다고 합니다. 큰 강아지는 허리 끝 요천추 협착도 살핍니다.
메르크는 요천추 협착이 큰 강아지, 특히 저먼 셰퍼드에게 가장 흔하다고 적습니다. 뒷다리를 쓰기 어려워하고 허리 아래를 만지면 아파할 수 있습니다.
체격과 상관없이 뒷다리에 갑자기 힘이 빠지거나 소변을 못 보면 병원이 먼저입니다.
소형견 대형견 관절 질환, 대형견 성장기에는 무엇을 살피나요?
메르크 수의 매뉴얼은 빨리 자라는 대형·초대형견에게 범골염과 비대성 골이영양증 같은 성장기 뼈 질환이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범골염은 크는 동안 절뚝임이 오락가락한다고 합니다. ACVS는 고관절 이형성증도 큰 강아지에서 가장 흔하다고 합니다.
메르크는 성장기 강아지에게 고단백·고열량 식단과 보충제를 피하라고 제안합니다. 다만 원인으로서의 역할은 분명하지 않다고 적습니다.
ACVS는 고관절 이형성증의 가장 큰 위험 요인을 유전으로 듭니다. 너무 많이 먹어 빨리 크는 것도 상태를 복잡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먹는 양과 사료 선택은 담당 수의사 선생님과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형견 대형견 관절 질환, 중간 크기 강아지는 어느 쪽에 가깝나요?
소형견 대형견 관절 질환, 작은 강아지도 십자인대 파열이 생기나요?
어디에 근거했나요?
- ACVS · Patellar Luxations (Dislocating Kneecap) in Dogs
- Merck 수의 매뉴얼 · Patellar Luxation in Dogs and Cats
- Merck Veterinary Manual · Disorders of the Spinal Column and Cord in Dogs (2024)
- Merck Veterinary Manual · Bone Disorders in Dogs (2026)
- ACVS · Canine Hip Dyspl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