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다리를 못 쓰는 강아지, 후지 휠체어는 원인별로 어떻게 썼나요?
제작 기록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원인과 함께 남은 근력과 체형을 보고 휠체어를 맞췄습니다.
- 제작·피팅에서 맞춘 것
- 발이 땅에 닿는 높이로 맞췄습니다.
- 사용 뒤 확인한 것
- 드럼·시루·아지는 차자마자 움직였고, 당돌이·산돌이는 어색해 잘 걷지 않았습니다.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한눈에 보기
이런 모습이면
- 원인은 달라도 뒷다리로 체중을 받치지 못해 끌거나 주저앉는 모습은 비슷했습니다.
- 뒷다리를 끌고 다니면 바닥에 닿는 피부가 쓸리고, 앞다리에 하중이 몰립니다.
병원이 먼저인 경우
- 감각이 갑자기 사라졌거나 소변을 못 보면 휠체어보다 병원이 먼저입니다.
- 뒷다리를 못 쓰는 원인은 병원에서 신경학적 검사와 영상 검사로 확인합니다.
집에서 할 일
- 처음에는 짧게 태우고, 익숙해지는 만큼 시간을 늘립니다.
- 착용 뒤에는 몸에 닿는 부위를 매일 확인해 주세요.
- 상처가 보이면 착용을 멈춥니다.
| 아이 | 진단 | 쓴 것 | 글에 적힌 경과 | 원문 |
|---|---|---|---|---|
| 드럼 프렌치불독 · 4살 | 허리 디스크 수술 뒤 후지마비 | 후지 휠체어 | 처음엔 꼼짝하지 않다가 곧 클리닉을 달리기 시작했습니다(2015년 12월) | 보기 |
| 짱구 닥스훈트 · 7살 | 후지마비, 꼬리를 들어 주면 잘 걸음 | 후지 휠체어, 이어서 사지 휠체어 | 앞다리 부담을 걱정한 보호자 요청으로 다음 주 사지 휠체어를 타기로 했습니다(2015년 12월) | 보기 |
| 동동 토이푸들 · 5살 | 슬개골 탈구로 뒷다리가 구부러진 채 굳어 앉은 자세로 걸음 | 후지 휠체어 | 클리닉에선 어색해했지만, 집에서 보낸 영상에선 더 활발히 탔습니다(2015년 12월) | 보기 |
| 탄이 블랙탄 믹스 · 6~7살 | 사고로 두 다리를 다쳐 뒷다리를 끌며 지냄 | 후지 휠체어(새로 맞춤) | 예전 휠체어가 맞지 않게 된 뒤 새 휠체어로 다시 달렸습니다(2015년 12월) | 보기 |
| 당돌이 믹스 | 교통사고 뒤 고관절 수술, 스스로 서기 어려움 | 후지 휠체어 | 아직 어색해 천천히 움직였습니다(2015년 12월) | 보기 |
| 산돌이 견종 미기재 | 후지마비 | 후지 휠체어 | 처음엔 걷지 않으려 했습니다. 부품을 바꾸러 다시 왔을 때 잘 타고 다닌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2015년 12월) | 보기 |
| 미나 포메라니안 · 15살 | 2년 동안 스스로 서서 걷지 못함, 오래 누워 지내 허리가 휨 | 후지 휠체어 + 허리 슬링(당시 구성) | 처음엔 조심스러워했지만 휠체어에서 첫걸음을 뗐습니다(2015년 12월) | 보기 |
| 몽이 코카스파니엘 | 후지마비, 앞다리로 뒷다리를 끌며 걸음 | 후지 휠체어 | 차분하게 스스로 균형을 잡아 가며 적응했습니다(2015년 12월) | 보기 |
| 아지 견종 미기재 · 5살 | 척추 수술 뒤 몸을 크게 흔들며 걸음 | 당시 기성 중형 휠체어 | 힘이 좋고 활발해 무리 없이 탔습니다(2015년 12월) | 보기 |
| 뽀미 포메라니안 · 18살 | 뒷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휘청이며 자주 넘어짐 | 후지 휠체어 | 착용 전후 걷는 영상이 남아 있습니다(2016년 1월) | 보기 |
| 시루 미니핀 · 7살 | 뒷다리 마비 증상 | 후지 휠체어 | 휠체어를 차자 빠르게 움직였습니다(2016년 1월) | 보기 |
| 벤츠 포메라니안 | 무릎 문제로 체중을 지탱하고 서기 어려움, 다리는 움직임 | 수트식 맞춤 후지 휠체어(당시 형태) | 발이 땅에 닿는 높이로 맞춰 다리를 딛는 동작이 보였습니다(2015년 겨울 방문, 2016년 11월 글) | 보기 |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후지 휠체어 원인별 사례는 어떤 아이들이었나요?
후지 휠체어 사례 중 드럼·아지는 디스크나 척추 수술 뒤 마비가 온 아이입니다. 탄이·당돌이는 사고로 다쳤습니다. 슬개골 탈구로 다리가 굳은 동동이, 근위축이 온 대형견 블루, 15살·18살 노령견 미나·뽀미도 있습니다. 원인이 적히지 않은 아이도 있습니다.
원인은 달라도 뒷다리로 체중을 받치지 못해 끌거나 주저앉는 모습은 비슷했습니다. 뒷다리를 끌고 다니면 바닥에 닿는 피부가 쓸리고, 앞다리에 하중이 몰립니다.
어떤 원인으로 뒷다리를 못 쓰는지는 병원에서 신경학적 검사와 영상 검사로 확인합니다. 휠체어는 그 진단 뒤에 맞춥니다.
후지 휠체어는 디스크가 아닌 원인에도 쓰나요?
후지 휠체어는 디스크가 아닌 원인에도 썼습니다. 이 시기 기록에는 슬개골 탈구로 뒷다리가 굳은 동동이, 무릎 문제로 서기 어려운 벤츠, 근위축이 온 블루가 있습니다.
벤츠는 마비가 아니라 다리를 활발히 움직였습니다. 일반 형태로는 다리를 빼 버려 불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몸에 입히는 수트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이 형태가 가능한지는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발이 땅에 닿는 높이로 맞췄습니다. 무릎을 굽히고 버둥거리는 동작이 많았지만 다리를 딛는 동작도 보였습니다.
휠체어가 굳은 관절을 펴 주지는 못합니다.
대형견·노령견 후지 휠체어, 블루와 미나는 어떻게 맞췄나요?
15살 미나는 오래 누워 지내 허리가 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슬링으로 허리를 받쳐 휠체어에 태웠습니다.
블루처럼 큰 아이도 당시 맞춤 휠체어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같은 체중의 휠체어가 가능한지는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미나는 2년 동안 스스로 서서 걸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처음엔 조심스러워했지만 휠체어에서 첫걸음을 뗐습니다.
18살 뽀미는 뒷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휘청이며 자주 넘어졌습니다. 앞다리 근력이 좋던 짱구는 후지 휠체어를 먼저 탔습니다. 보호자 요청으로 사지 휠체어를 이어서 맞추기로 했습니다.
후지 휠체어를 처음 탄 날, 아이들은 바로 걸었나요?
후지 휠체어를 처음 탄 날의 모습은 아이마다 달랐습니다. 드럼·시루·아지는 차자마자 움직였고, 당돌이·산돌이는 어색해 잘 걷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짧게 태우고, 익숙해지는 만큼 시간을 늘립니다.
드럼은 휠체어를 차고 한동안 꼼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클리닉 여기저기를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산돌이는 처음엔 걷지 않으려 했습니다. 부품을 바꾸러 다시 왔을 때 잘 타고 다닌다는 소식을 전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휠체어는 쓰는 동안 바퀴·스트랩 같은 부품을 갈며 손봅니다. 탄이는 예전 휠체어가 맞지 않게 된 뒤 한동안 뒷다리를 끌고 지냈습니다.
후지 휠체어로 안 되는 것은 무엇이고, 언제 병원이 먼저인가요?
후지 휠체어는 신경을 회복시키지 못합니다. 굳은 관절이나 빠진 근육을 되돌리지도 못합니다. 감각이 갑자기 사라졌거나 소변을 못 보면 휠체어보다 병원이 먼저입니다. 원인 진단과 수술 판단은 담당 수의사 선생님이 합니다.
디스크가 원인이라면 코넬 수의과대학은 수술이 권고되는 상황에서 미루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휠체어는 그 결정 뒤에 걷는 시간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맞지 않는 휠체어는 오히려 상처를 만듭니다. 착용 뒤에는 몸에 닿는 부위를 매일 확인해 주세요. 상처가 보이면 착용을 멈춥니다.
자주 묻는 질문
후지 휠체어, 클리닉에서 어색해하던 아이가 집에서는 더 잘 타나요?
어디에 근거했나요?
- 코넬 수의과대학 · Intervertebral Disc Dis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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