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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저널›척추·뒷다리 골절 진돗개 태양이의 후지 휠체어 (2022)
저널 · 사례 · 골절·수술 후 고정

강아지 골절 후 휠체어, 척추·뒷다리 다친 진돗개 2022년 사례는?

글 펫츠오앤피 · · 원문 블로그

제작 기록

이 제품을 고른 이유
태양이는 활동량이 많고 걸으려는 의지가 강한 아이였습니다.
제작·피팅에서 맞춘 것
피팅한 자리에서 걷는 모습을 보며 휠체어 높이를 맞췄습니다.
사용 뒤 확인한 것
너클링하던 오른쪽 뒷발도 발바닥이 땅에 닿은 채 걷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핵심 답변강아지 골절은 병원이 먼저입니다. 뼈가 붙을 때까지의 고정과 수술 판단은 담당 수의사 선생님이 합니다. 그 뒤에도 뒷다리를 제대로 쓰지 못하면 펫츠오앤피는 강아지 골절 후 휠체어를 몸에 맞춰 만듭니다.
맞춤 후지 휠체어를 착용하고 클리닉 바닥에 서서 정면을 보는 검은색 진돗개
후지 휠체어를 찬 태양이.

한눈에 보기

이런 모습이면

  • 태양이는 걸을 때 뒷다리를 쓰지 못했습니다.
  • 오른쪽 뒷발은 너클링으로 발톱이 갈려 늘 신발을 신겼습니다.
  • 너클링은 발등이 바닥에 끌리는 증상입니다.

병원이 먼저인 경우

  • 급성 골절 상황에서는 휠체어보다 병원이 우선입니다.
  • 전위가 크거나 관절면을 침범한 골절은 수술적 정복이 먼저 필요합니다.
  • 골절 후 휠체어를 언제부터 탈지는 집도한 수의사 선생님이 정합니다.

집에서 할 일

  • 착용 뒤에는 몸에 닿는 부위를 매일 확인해 주세요.
  • 상처가 생기면 착용을 멈춥니다.
  • 바퀴가 빠지거나 높낮이 조정이 필요하면 A/S로 접수해 주세요.

이 글의 아이들

  • 이름 태양 · 진돗개
  • 상태 척추 한 마디와 오른쪽 뒷다리 골절(블로그 기록)
  • 걷는 모습 뒷다리를 제대로 쓰지 못함 · 오른쪽 뒷발 너클링으로 발톱이 갈려 신발을 신김
  • 제품 맞춤 후지 휠체어
  • 시점 2022년 8월 펫츠오앤피 블로그 공개
  • 경과 휠체어를 찬 뒤 뒷다리에 스스로 힘을 주고, 오른쪽 뒷발의 발바닥이 땅에 닿은 채 걷는 모습(블로그 기록)

강아지 골절 후 휠체어는 어떤 상태에서 쓰나요?

강아지 골절 후 휠체어는 골절 치료가 끝난 뒤에도 뒷다리를 제대로 쓰지 못할 때 검토합니다. 진돗개 태양이는 척추 한 마디와 오른쪽 뒷다리가 골절됐습니다. 걸을 때 뒷다리를 쓰지 못했습니다. 급성 골절 상황에서는 휠체어보다 병원이 우선입니다.

태양이는 활동량이 많고 걸으려는 의지가 강한 아이였습니다. 오른쪽 뒷발은 너클링으로 발톱이 갈려 보호자가 늘 신발을 신겨 주었습니다. 그래서 뒷다리를 바퀴가 받쳐 주는 후지 휠체어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오른쪽 뒷발에 신발을 신고 클리닉 바닥을 걷는 검은색 진돗개의 옆모습
휠체어를 만들기 전의 태양이. 너클링으로 발톱이 갈려 오른쪽 뒷발에 신발을 신고 있었습니다.

골절 치료의 핵심은 뼈가 붙을 때까지 부러진 부위가 움직이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고정 방식은 골절의 위치와 형태에 따라 수의사 선생님이 정합니다. 휠체어는 그 치료가 끝난 뒤 남은 보행 문제를 돕는 자리입니다.

진돗개 휠체어는 어떻게 맞춰 만드나요?

진돗개 휠체어는 남은 근력과 몸통 길이, 체형을 재서 만듭니다. 초소형견부터 초대형견까지 아이 상태에 따라 제작합니다. 높이와 폭은 쓰면서 다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상담이 끝난 뒤 평균 3일이 걸립니다.

진돗개는 몸집이 크고 활동량이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태양이의 휠체어는 피팅한 자리에서 걷는 모습을 보며 높이를 맞췄습니다. 남은 근력이 있으면 뒷발이 바닥에 닿아 스스로 밀 수 있는 높이가 기준입니다.

맞춤 후지 휠체어를 착용하고 클리닉 바닥에 서 있는 검은색 진돗개의 옆모습
휠체어 높이를 맞춘 뒤의 태양이.

휠체어를 쓰기 시작한 뒤에도 조정은 이어집니다. 근육량이 변하면 높이와 지지 위치를 다시 조정합니다. 바퀴가 빠지거나 높낮이 조정이 필요하면 A/S로 접수해 주세요.

강아지 골절 후 휠체어, 태양이의 뒷발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블로그 기록에 따르면 태양이는 휠체어를 찬 뒤 뒷다리에 스스로 힘을 줬습니다. 너클링하던 오른쪽 뒷발도 발바닥이 땅에 닿은 채 걷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2년 블로그에 남은 기록이고,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너클링은 발등이 바닥에 끌리는 증상입니다. 태양이는 보호자가 신발로 발톱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휠체어를 찬 채 뒷발을 딛는 연습은 계속 이어집니다. 2024년 보호자 설문 연구에서 휠체어 문제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은 피부 상처였습니다. 그 비율은 53%였습니다.

그래서 착용 뒤에는 몸에 닿는 부위를 매일 확인해 주세요. 상처가 생기면 착용을 멈춥니다.

강아지 골절 후 휠체어가 못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휠체어는 뼈를 붙이지 못하고, 손상된 신경을 회복시키지도 못합니다. 전위가 크거나 관절면을 침범한 골절은 수술적 정복이 먼저 필요합니다. 맞지 않는 기구는 오히려 상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몸에 맞춰 만들고 계속 조정합니다.

  • 뼈를 붙이지 못합니다. 유합은 몸이 하는 일이고, 고정은 그 조건을 만드는 일입니다.
  • 개방 창상이나 감염이 있는 부위에는 접촉형 보조기를 쓰지 않습니다.
  • 신경 손상으로 생긴 마비는 휠체어로 회복되지 않습니다.

수술할지, 어떤 고정을 쓸지는 담당 수의사 선생님이 정합니다. 펫츠오앤피는 그 결정 뒤에 남은 보행 문제를 봅니다. 휠체어가 맞는 상태인지는 상담에서 말씀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 골절 후 휠체어는 언제부터 탈 수 있나요?
강아지 골절 후 휠체어를 언제부터 탈지는 집도한 수의사 선생님이 정합니다. 수술 직후에는 병원에서 관리하는 고정을 씁니다. 이후 단계에서 보조 기구로 넘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에 근거했나요?

  • Frontiers 2024 · Caretaker-reported quality of life, functionality, and complications associated with assistive mobility cart use in companion animals (2024)

골절·수술 후 고정, 다른 보호자들이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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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10-18 · 글 펫츠오앤피 · 이 글은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진단과 치료 방침은 담당 수의사 선생님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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