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골연골증(OCD), 어린 대형견 어깨 절뚝임은 왜 생기나요?
한눈에 보기
이런 모습이면
- 산책·놀이 뒤 앞다리를 더 접니다.
- 자고 일어나 쉬고 나면 덜 접니다.
- 한쪽 앞다리로 시작해 반대쪽도 절기도 합니다.
- 어깨를 만지거나 펴면 싫어합니다.
병원이 먼저인 경우
- 어린 강아지가 앞다리를 계속 절면 성장통으로 넘기지 말고 진찰을 받아 주세요.
집에서 할 일
- 어느 쪽 다리를 언제부터 절었는지 적어 가면 진찰에 도움이 됩니다.
- 수술 뒤 상처가 아무는 동안 활동을 제한하고 서서히 늘린다고 합니다.
강아지 골연골증은 어떤 병인가요?
메르크 수의 매뉴얼은 골연골증을 연골이 뼈로 바뀌는 과정에 문제가 생기는 성장기 질환으로 설명합니다. 두꺼워진 연골에 금이 가고 조각이 덮개처럼 들리면 박리성 골연골염(OCD)이라고 부릅니다. 떨어진 조각은 관절 안을 떠다니기도 합니다.
ACVS는 떨어진 조각이 관절 안에 자리 잡고 단단해지면, 방사선 사진에 보이는 「관절 쥐」가 된다고 설명합니다.
메르크는 어깨 말고도 팔꿈치·무릎·뒷발목에 생길 수 있다고 적습니다. 팔꿈치 쪽 이야기는 팔꿈치 이형성증 글에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강아지 골연골증은 어떤 아이에게, 언제 보이나요?
ACVS는 어깨 골연골증이 어린 대형·초대형견에 흔하고, 수컷에서 더 많다고 설명합니다. 증상은 생후 4~8개월 무렵에 자주 시작된다고 합니다. 견종 유전, 빠른 성장, 단백질·칼슘 같은 영양 과잉, 다친 일이 위험 요인으로 꼽힙니다.
메르크 수의 매뉴얼도 빨리 자라는 중형·대형견에서 주로 생긴다고 적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성장기 영양과 체중 이야기는 고관절 이형성증 원인 글에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강아지 골연골증 증상은 집에서 어떻게 보이나요?
ACVS는 앞다리 절뚝임이 서서히 시작돼 쉬면 나아지고 운동한 뒤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합니다. 한쪽 다리로 시작하지만 양쪽에 함께 오기도 합니다. 메르크 수의 매뉴얼은 관절이 붓거나 움직이는 폭이 줄 수 있다고 적습니다.
- 산책·놀이 뒤 앞다리를 더 접니다
- 자고 일어나 쉬고 나면 덜 접니다
- 한쪽 앞다리로 시작해 반대쪽도 절기도 합니다
- 어깨를 만지거나 펴면 싫어합니다
어린 강아지가 앞다리를 계속 절면 성장통으로 넘기지 말고 진찰을 받아 주세요.
강아지 골연골증은 병원에서 어떻게 확인하나요?
ACVS는 방사선, CT, MRI, 관절경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방사선 사진에서는 위팔뼈 머리 뒤쪽이 납작하게 꺼진 모습이 흔히 보인다고 합니다. 양쪽에 함께 있을 수 있어 두 어깨를 모두 찍어 보기를 권합니다.
메르크 수의 매뉴얼은 CT가 연골 아래 뼈의 결손과 조각의 크기·위치를 보는 데 특히 쓸모 있다고 적습니다.
어느 쪽 다리를 언제부터 절었는지 적어 가면 진찰에 도움이 됩니다.
강아지 골연골증 진단 뒤에는 어떻게 하나요?
메르크 수의 매뉴얼은 골연골증을 대개 수술로 다룬다고 설명합니다. 들린 연골 조각을 떼어 내고 결손 부위를 다듬는다고 합니다. ACVS는 수술 뒤 상처가 아무는 동안 활동을 제한하고 서서히 늘린다고 합니다. 수술 여부와 시기는 담당 수의사 선생님이 정합니다.
ACVS는 오래 그냥 둔 경우 다 자란 뒤 관절 쥐가 커지고 관절염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수술 뒤 회복 흐름은 다리 수술 뒤 재활 단계 글을 함께 봐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 골연골증, 양쪽 어깨에 다 생길 수 있나요?
강아지 골연골증과 이두근건염은 관련이 있나요?
어디에 근거했나요?
- ACVS · Osteochondrosis of the Shoulder
- Merck Veterinary Manual · Osteochondrosis in Dogs (2026)
- Merck Veterinary Manual · Muscular Trauma in Dogs and Cats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