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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저널›골반 골절 회복기의 배변·자세·첫 걸음 살피기와 하니스의 자리
저널 · 설명 · 골절·수술 후 고정

강아지 골반 골절, 걷기 시작할 때까지 집에서 무엇을 살피나요?

글 펫츠오앤피 · · 원문 블로그

핵심 답변강아지 골반 골절은 사고 뒤 뒷다리를 딛지 못하는 모습으로 드러납니다.
화분 옆 바깥 바닥에서 뒷다리 쪽에 검은 하니스를 차고 끈이 위로 이어진 채 서 있는 회색 푸들
펫츠오앤피 전후방 하니스를 뒷다리 쪽에 착용한 모습입니다.

한눈에 보기

이런 모습이면

  • 골반을 다치면 뒷다리 한쪽이나 양쪽을 딛지 못하고, 만지면 심하게 아파합니다.

병원이 먼저인 경우

  • 사고 뒤 일어서지 못하거나 소변을 못 보면 바로 병원에 가 주세요.
  • 소변을 전혀 못 보거나 배가 불러 보이면 바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 걸을 때 아파하거나 다시 다리를 들면 멈추고 진료를 받아 주세요.

집에서 할 일

  • 하루 소변 횟수와 대변을 보는지, 볼 때 아파하는지 기록해 주세요.
  • 털에 소변이 묻으면 바로 닦아 피부가 짓무르지 않게 해 주세요.
  • 계단과 소파 앞에는 울타리를 두어 오르내리지 않게 해 주세요.
  • 누운 자세를 몇 시간마다 바꿔 주고, 뼈가 튀어나온 곳의 피부를 봐 주세요.

강아지 골반 골절은 어떻게 생기고, 어떤 모습으로 보이나요?

메르크 수의학 매뉴얼은 골절의 흔한 원인으로 교통사고, 싸움, 추락을 듭니다. 골반을 다치면 뒷다리 한쪽이나 양쪽을 딛지 못하고, 만지면 심하게 아파합니다. 사고 뒤 일어서지 못하거나 소변을 못 보면 바로 병원에 가 주세요.

골반은 여러 뼈가 고리처럼 이어진 구조입니다. 2020년 알제리 연구(강아지·고양이 합산)에서는 엉치엉덩관절 탈구가 59.52%로 가장 많았습니다.

같은 연구에서는 장골·비구·치골·좌골 골절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여러 곳이 함께 다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디가 얼마나 다쳤는지는 엑스레이나 CT로 확인합니다.

강아지 골반 골절은 수술을 꼭 하나요?

강아지 골반 골절의 수술 여부는 골절 위치와 어긋난 정도, 함께 다친 곳에 따라 다릅니다. 담당 수의사 선생님이 정합니다. 어긋남이 크거나 관절면까지 금이 간 골절은 수술로 맞추는 것이 먼저 필요합니다. 어느 쪽이든 회복기에는 집에서 살필 것이 많습니다.

수술할지, 어떤 방법을 쓸지는 엑스레이나 CT 결과를 본 담당 수의사 선생님이 설명해 줍니다.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강아지 골반 골절 회복 중 소변과 대변은 어떻게 살피나요?

메르크 매뉴얼은 골절 관리에서 비뇨기 기능을 살피는 일이 꼭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집에서는 하루 소변 횟수와 대변을 보는지, 볼 때 아파하는지 기록해 주세요. 소변을 전혀 못 보거나 배가 불러 보이면 바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 소변 횟수와 양이 평소와 비슷한지 봐 주세요.
  • 대변을 며칠째 보지 못하는지, 힘을 줄 때 많이 아파하는지 봐 주세요.
  • 배변 자세를 잡기 어려워하면 엉덩이 쪽을 살짝 받쳐 주세요.
  • 털에 소변이 묻으면 바로 닦아 피부가 짓무르지 않게 해 주세요.

펫츠오앤피 전후방 하니스는 배변할 자리를 비워 두었습니다. 착용한 채 산책 중 배변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강아지 골반 골절 뒤 첫 걸음은 하니스로 어떻게 돕나요?

강아지 골반 골절 뒤 걸어도 된다는 말을 들으면 하니스를 뒷다리 쪽에 채웁니다. 보호자가 손잡이를 들어 엉덩이 쪽을 받칩니다. 사람의 목발처럼 다리에 실리는 체중을 덜어 주며 걷게 하는 방식입니다. 처음에는 짧은 거리부터 시작합니다.

메르크 매뉴얼은 골절 뒤 다리 기능과 전반적인 건강을 되찾는 데 재활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걷는 거리와 재활 운동은 담당 수의사 선생님이 정한 범위 안에서 합니다.

전후방 하니스는 1호부터 6호까지 있습니다. 체중 1~3kg부터 15~40kg 아이까지 맞춥니다. 뒷다리 쪽은 뒷다리 바로 앞 배 둘레와 가장 두꺼운 뒷다리 둘레를 잽니다.

하니스는 골반 뼈를 붙이거나 고정하지 못합니다. 걸을 때 아파하거나 다시 다리를 들면 멈추고 진료를 받아 주세요.

강아지 골반 골절 회복기에 집 환경은 어떻게 바꾸나요?

강아지 골반 골절 회복 초기에는 뛰거나 점프하지 않도록 좁고 미끄럽지 않은 공간에서 쉬게 합니다. 오래 누워 지내는 아이는 자세를 바꿔 주는 것이 기본입니다. 잠자리는 푹신하게, 물그릇과 배변 자리는 가깝게 두면 움직임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미끄러운 바닥에는 매트를 깔아 주세요.
  • 계단과 소파 앞에는 울타리를 두어 오르내리지 않게 해 주세요.
  • 누운 자세를 몇 시간마다 바꿔 주고, 뼈가 튀어나온 곳의 피부를 봐 주세요.
  • 쉬는 동안 체중이 늘지 않게 밥 양을 함께 살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골반 골절 회복 중인 강아지가 계속 누워만 있어요. 무엇을 하나요?
몇 시간마다 자세를 바꿔 주고, 푹신한 잠자리를 깔아 주세요. 엉덩이와 팔꿈치처럼 뼈가 튀어나온 곳이 붉어지면 진료 때 보여 주세요. 진통 관리가 충분한지도 담당 수의사 선생님과 확인해 주세요.
골반 골절 뒤 하니스는 언제부터 써요?
골반 골절 뒤 하니스는 담당 수의사 선생님이 걸어도 된다고 한 뒤부터 씁니다. 처음에는 배변하러 나가는 짧은 거리에서 시작합니다. 하니스를 채운 뒤 피부가 쓸리거나 아파하는 곳이 없는지 벗길 때마다 봐 주세요.

어디에 근거했나요?

골절·수술 후 고정, 다른 보호자들이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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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10-17 · 글 펫츠오앤피 · 이 글은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진단과 치료 방침은 담당 수의사 선생님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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