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퇴행성 척수병증(DM) 증상, 어떻게 진행하나요?
한눈에 보기
이런 모습이면
- 산책 뒤 한쪽 뒷발톱 끝이 유난히 닳아 있습니다.
- 걸을 때 뒷다리가 엇갈리거나 엉덩이가 옆으로 흔들립니다.
- 허벅지를 만지면 예전보다 근육이 얇게 느껴집니다.
- 엎드렸다 일어날 때 뒷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 시간이 걸립니다.
병원이 먼저인 경우
- 감각이 갑자기 사라졌거나 소변을 못 보면 병원이 먼저입니다.
- 아이가 아파하는 모습이 있으면 진료 때 꼭 말해 주세요.
집에서 할 일
- 아이가 자주 다니는 길부터 미끄럽지 않은 매트를 이어 깔아 주세요.
- 일어서거나 걸을 때 뒤가 처지면 하니스로 살짝 받칩니다.
- 소파·계단처럼 높이 차이가 있는 곳에는 경사로를 둡니다.
- 걷기가 더 힘들어지면 하니스나 휠체어를 수의사 선생님과 함께 정합니다.
강아지 퇴행성 척수병증, 첫 증상은 무엇인가요?
코넬 수의과대학은 첫 증상이 대개 한쪽 뒷다리에서 시작해 양쪽으로 번진다고 설명합니다. 일어서기 힘들어하고, 뒷다리가 비틀거리고, 뒷발톱이 바닥에 끌려 닳습니다. 메르크 수의 매뉴얼은 이 약해짐과 비틀거림에 통증이 없다고 적습니다.
보호자 눈에는 이런 모습으로 먼저 보일 수 있습니다. 코넬 수의과대학은 보통 8살 무렵이나 그 뒤에 시작한다고 설명합니다.
- 산책 뒤 한쪽 뒷발톱 끝이 유난히 닳아 있습니다
- 걸을 때 뒷다리가 엇갈리거나 엉덩이가 옆으로 흔들립니다
- 허벅지를 만지면 예전보다 근육이 얇게 느껴집니다
- 엎드렸다 일어날 때 뒷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 시간이 걸립니다
메르크 수의 매뉴얼은 관절염과 헷갈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DM인 아이는 발을 어디에 디뎠는지 느끼고 제자리에 놓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관절염인 아이에게는 이런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구분은 신경학적 검사로 담당 수의사 선생님이 합니다.
강아지 퇴행성 척수병증은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
코넬 수의과대학은 뒷다리 근육이 서서히 빠지고 비틀거림이 심해진다고 설명합니다. 증상이 시작되고 6~12개월 뒤에는 걷지 못하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더 진행하면 앞다리까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진행 속도는 아이마다 달라 진료 때마다 함께 살핍니다.
- 처음: 한쪽 뒷다리가 비틀거리고 발톱이 끌립니다
- 이어서: 양쪽 뒷다리 근육이 빠지고 균형이 무너집니다
- 6~12개월 무렵: 스스로 걷기 어려워진다고 코넬은 설명합니다
- 늦은 시기: 앞다리까지 힘이 빠질 수 있습니다
코넬 수의과대학은 저먼 셰퍼드, 복서, 펨브록 웰시코기, 버니즈 마운틴 독 등을 잘 걸리는 견종으로 듭니다. 이 목록에 없는 견종도 걸릴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펨브록 웰시코기는 유전적 요인 때문에 더 일찍 시작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강아지 퇴행성 척수병증은 병원에서 어떻게 진단하나요?
코넬 수의과대학은 살아 있는 아이에게 DM을 바로 확정하는 검사는 없다고 설명합니다. 신경학적 검사, 혈액검사, 방사선, MRI나 CT, 척수액 검사를 합니다. 이 검사로 디스크 같은 다른 척수 질환을 먼저 배제합니다. 유전자 검사는 위험도를 보여 줍니다.
DM은 다른 원인을 하나씩 지워 가며 좁히는 배제 진단이 중요합니다. 디스크처럼 수술이 필요한 원인인지도 이 과정에서 확인합니다.
→ 강아지 DM 유전자 검사, 결과는 어떻게 읽나요? 결과만으로 DM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강아지 퇴행성 척수병증, 집에서는 무엇을 준비하나요?
코넬 수의과대학은 꾸준한 물리재활과 적정 체중 유지를 관리 방법으로 듭니다. 집에서는 미끄러운 바닥과 높이 차이부터 줄입니다. 걷기가 더 힘들어지면 하니스나 휠체어를 담당 수의사 선생님과 함께 정합니다.
코넬 수의과대학은 꾸준한 물리재활이 진행을 늦추고 근육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낫게 하는 치료법은 아직 없다고 합니다.
- 아이가 자주 다니는 길부터 미끄럽지 않은 매트를 이어 깝니다
- 일어서거나 걸을 때 뒤가 처지면 하니스로 살짝 받칩니다
- 소파·계단처럼 높이 차이가 있는 곳에는 경사로를 둡니다
- 관절염처럼 함께 있는 문제도 함께 관리합니다
DM은 천천히 진행하는 병으로 설명됩니다. 감각이 갑자기 사라졌거나 소변을 못 보면 병원이 먼저입니다.
강아지 퇴행성 척수병증에 휠체어로 안 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휠체어는 DM의 진행을 멈추거나 신경을 되살리지는 못합니다. 몸에 맞지 않으면 피부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쓰는 동안 근육과 체중에 맞춰 높이를 조정합니다.

휠체어는 앞발바닥부터 흉곽 아래까지 높이, 등 너비, 뒷다리 높이 같은 치수를 재서 만듭니다. 상담이 끝난 뒤 평균 3일이 걸립니다.
수술 여부가 정해진 뒤에도 감각이 없고 서기 어려우면 휠체어를 상담할 수 있습니다. DM에서는 담당 수의사 선생님과 세운 재활 계획 안에서 휠체어 시점을 정합니다.
앞다리까지 약해지면 후지(2륜)와 사지(4륜) 중 무엇이 맞는지 다시 봅니다. → 강아지 휠체어, 2륜과 4륜 중 무엇이 맞나요?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 퇴행성 척수병증은 아픈 병인가요?
강아지 퇴행성 척수병증과 관절염은 걸음이 어떻게 다른가요?
어디에 근거했나요?
- 코넬 수의과대학 · Degenerative Myelopathy
- Merck Veterinary Manual · Disorders of the Spinal Column and Cord in Dogs (2024)
신경손상·마비, 다른 보호자들이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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